개 팔자가 상팔자라 ,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분주하고 고생스러울 때 하는 말. 비극은 인간의 시발점이 아니라, 행동과 인생, 행복과 불행의 시작점이다. -아리스토텔레스 나는 글씨를 잘 쓰고자 하는 생각은 없다. 단지 글씨를 쓰는 것이 학문이라 믿고 쓰고 있을 뿐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소학 오늘의 영단어 - organizer : 조직자, 창시자, 조직책, 주최측오늘의 영단어 - unlock : 잠금을 풀다, 제한을 풀다몽치 깎자 도적이 뛴다 , 모처럼 세운 대책이 때가 늦어 소용없게 됨을 이르는 말. 모든 솔로에게 부탁한다. 제발 결혼만은 스스로의 결정에 따르길 바란다. 왜 스스로를 격하시켜서, 집안 구석에 놓여 있는 진공청소기처럼 누군가 사용해 주기만을 간절히 바라고 있는가. 당신은 스스로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다. -송미정 백 개의 문 중에 단 한 개의 문만을 닫고 다른 문이 열려 있으면 도둑에 대한 방비가 될 수 없다. 단지 한 개만 준비해 두고 다른 준비가 소홀하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말. -묵자 고대의 경전들을 보면, 안식일에는 촛불을 켜고, 노래를 부르고, 기도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경배하고, 먹고, 낮잠을 자고, 사랑하라고 권하고 있다. 기쁨의 하루요, 시간의 보호구역이요, 고요와 여유가 있을 때만 솟아나는 통찰력과 축복을 일깨우는 시간이므로. -웨인 멀러 주금에 누룩 장사 , 소견이 없고 사리에 어두워 소용 없는 짓을 하는 사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